2013년 7월 27일 토요일

그깟 공놀이 때문에...

이번 달에도 제 블로그는 황폐해졌습니다.

그렇다고 음악을 멀리했던 것도 아닌데...

빌어먹을 놈입니다.

그깟 공놀이 때문에 여길 이렇게 방치할 수는 없습니다.

특단의 조치...는 잘 모르겠고...

다시 반성하겠습니다.



댓글 2개:

  1. 그깟 공놀이라뇨. 얼마나 중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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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티렉스님의 그깟 공놀이 발언 이후의 트윈스는 끝모를 진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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