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 니미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더 이상 할 말이 무엇이 있겠는가? 니미...
2. 대박~
일반인들에 비해 지나치게 빈약한 엉덩이 때문에 항상 진을 입게 되면 모양이 심하게 빠져 항상 불만이었는데 버커루 진을 구입했는데 아니 이게 어인된 대박 아이템이란 말인가? "得Tem"이란 단어는 바로 이럴 때 쓰는 단어! 허리에서부터 골반 엉덩이 다리까지 완벽한 피팅이 되는 것 아닌가? 이건 뭐 말이 필요 없는 대박~ 게다가 5만원에 구입했다는 사실... 물론 버커루 정품!
3. Throat Ach
붙여 쓰는 것인지 띄어쓰기를 하는 것이 맞는지는 모르지만 지금 아주 심하게 목이 "가 있는" 상태라는 것! 이런 경우를 전문 용어로는 아주 좆같은 상황이라고 한다. 목에서 쇳소리가 난다. 빌어먹을...
4. 유치 뿡
지미 헨드릭스의 새 앨범이 얼마전 발매되었고 난 어제 손에 넣었다. 그런데 이 미친 음반사에서 디지팩 포장의 셀로판 포장 에 붙인 스티커에 "롤링 스톤이 뽑은 가장 영향력있는 기타리스트"라는 문구를 넣은 것이 아닌가? 아무 것도 모르는 아해들이 충동구매로 그 음반을 구입하지 않는 한 일렉트릭 기타의 역사는 지미 헨드릭스 이전과 지미 헨드릭스 이후로 나뉜다는 것은 눈구나 다 아는 이야기이다. 이런 것을 상투어구(클리쉐이라고 하던가?)라 하는 것이다. 한 마디로 유치 뿡 마케팅
5. 아! 니미 내 등짝!
아무리 생각해봐도 노트북을 어깨에 메는 노트묵 가방에 넣고 다니는 것이 이유일 것 같다. 미친놈처럼 철봉에 메달려 몸을 늘이는 운동을 하고 수퍼맨이나 로만체어같은 척추 기립근 운동을 매일 하는 내가 등에 이렇게 습관적인 통증을 달고 산다는 것은 노트북 가방의 저주 외에 다른 것으론 설명이 되지 않는다. 노트북용 백팩을 사용해볼까? 아! 이 빌어먹을 등의 통증은 언제나 사라질 것인가? 좋은 방법을 아시는 분들은 손!
6. 제발
4월엔 좀 인간이 살만한 날씨가 되기를 바라며...
백팩 스탈 권장!!!!!!
답글삭제고질적인 등의 통증이라.. 올려주신 정보만으론 판단이 어렵네요. 아흑.
답글삭제책보다 불켜놓고 자서, 알람이고 축구고 뭐고 그냥 자버렸다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