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자타칭 "미국에서 온 랩 천재"가 있었다. 그는 E모라는 이름의 힙합(?)그룹으로 데뷔했고 미국 서부의 최고 명문대인 S대학의 영문학 석사라는 후광으로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분이시다. 그 사람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지만 한 다리 건너면 다 "어떤 좆같은 새끼가 뒤에서 너 까더라"라는 이야기가 돌고도는 것이 이 바닥이니 그런 일은 참도록 하고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위대하신 스탠포드 영문학 석사 출신의 형님이신 스탠포드보다 좀 많이 떨어지는 컬럼비아 유니벌씨티를 나오신 캐네이디언이자 교육방송에서 영엉를 가르쳐 돈을 처벌고 계신 그 분의 형님의 지극히 크로이펠츠 제이콥스 증후군적인 뇌구조에 대한 이야기 되시겠다. 아! 심지어 그 위대하신 미국의 명문대 출신의 두 형제에다가 중간에 그들보다 더 좋은 학교를 나온 따님을 두신 어머님은 "빌어먹을 좆같은 공화국의 여성지"에 존나 이상적인 어머니로 몇차례 인터뷰까지 하신 분이시다. 씨발새끼 왜 부모까지 들먹거리냐고? 그러려면 네가 네 부모가 잡지와 인터뷰했다는 이야기를 어이없는 공화국 좆병신들의 사대주의의 씁쓸한 결과로 만들지 말았어야지 병신 새끼야...
씨발 내 너보다 나이도 많으니 처음부터 반말까고 들어간다. 이 새끼야. 물론 내가 너보다 어렸어도 새끼로 시작해서 새끼로 끝났겠지만, 당신이 도토리 존나 사대면서 화려하게 꾸민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 당신의 게시물을 보니 이런저런 대단한 것같은 이야기를 했지만 결국 "영어 못하는 새끼들이 미국의 중심인 뉴욕에 나가서 영어 못하는 것을 바탕으로 한국의 시청자들을 웃기는 무한도전을 보며 그들을 바라보는 미국애들의 시선 때문에 미국애들이 아닌 무한도전에 화가 났다"는 것 아니겠어? 이미 당신은 전력이 있더구만... 작년 빌어먹을 멸치대가리 새끼가 개좆같은 FTA를 위해 미국에 가져다 바친 쇠고기 협상에 대해 반대하는 공화국의 인민들을 "한심해 보인다."라고 한 일이 있더구만... 뭐 그래 그거야 미국보다도 광우병 소의 출현이 더 빈번한 캐나다 국적의 소를 처먹은 자네라면 캐나다소를 처먹은 나도 있는데 그보다 안전한 미국 소를 가지고 왜 지랄이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 근데 씨발 문제는 그게 아니거든... 클로이펠츠 제이콥스 증후군에 걸린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 당신의 뇌가 그 병의 환자들보다도 더 심각하게 스펀지같은 상태라는 데에 네 문제점이 있는거야...이제부터 잘들어! 응? 난 같은 말 여러번 하는 것 싫어하고 "좋은 주먹 놔두고 왜 말로 해!"가 내 인생 신조니까 한 번에 못알아들으면 밤길 조심하면서 다녀야 한다. 알았지?
다른 것 다 제쳐놓고 바이링구얼 내지는 멀타이 링구얼일 네가 공화국에서 한국말 좆도 이상하게 하는 외국인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씨발 빌어먹을 공화국 인민들은 영어가 모국어인 애들이 아주 인사동에서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영어로 길 물어보면 "서로 영어로 답해주지 못해 안달난 새끼들처럼 경쟁적으로 영어 하려고 하는 불쌍한 영어 편집증 환자들"인 것 인정한다. 그리고 씨발 또 미국에 가서는 영어로 길 물어보고... 넌 이 새끼야! 미국애들이 거의 당연하게 영어로 서울에서 한국인들에게 길 물어보는데 그런 놈들에게 영어로 "존나 친절하게 고매한 양키들이 땡스 외쳐주시면 몸둘 바를 몰라하며 잇츠 오케이 외쳐주시는 공화국 인민들"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기 짝이 없다. 왜 유재석의 박명수의 병신같은 영어에 네 얼굴이 화끈거려야 하는데? 어차피 웃기려고 간 애들이 존나 유창한 영어를 해대거나 통역을 대동해서 매끈한 대화를 하면 그게 한식세계화에 이바지하려는 공영방송 문화방송의 야심찬 다큐멘터리지 주말 버라이어티 <무한도전>이니? 알지 모르겠는데 무한도전이란 프로그램은 과거 소싸움 대회에서 1등한 소하고 줄다리기 하고 지하철하고 100미터 잘리기하는... 말 그대로 맨땅에 헤딩하면서 "무모한 도전" "무리한 도전"하던 프로그램이라는 거 아냐? 갑자기 네 모국어가 듣고 싶어졌나보지? 유재석이가 뉴욕에 간다니까 네 모국어 듣고 싶어졌어? 씨발! 네가 뭔데 지상파 방송의 프로그램 포맷까지 이래라저래라 해? 네가 진성호야? 최시중이야? 씨발 어차피 웃기는 프로그램 불편했으면 채널 놀려 응? 손가락은 딸딸이 칠때만 쓰니? 나도 어지간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들 좋아하지만 "손발이 오글거릴 때"는 그냥 다른 채널로 돌려 심지어 <1박 2일>이라 해도 말이야... 이게 내가 네 대가리를 날려보리고 싶은 첫번째 이유야 알겠어?
네가 그렇게 고매하게 생각하고 자부심을 갖는 네 모국어인 영어에 대해 이야기 하기 전에 한 가지 물어보자 "네 밥벌이 하게 해주는 것이 영어인데 너 영어 2급 정교사 자격증"은 있냐? 야 이 씨발놈아! 넌 새끼야 곡화국 법에 따르면 중학교에서 영어 가르치는 것도 불법이란 말이야... 네가 그토록 자랑스러워하는 그 영어가 그렇게 대단해? 22000 뗀 새끼들은 3등급 시민이고 33000 뗀 새끼들은 2등급 시민이고 네이티브들하고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한 새끼들은 1등 시민이니? 씨발...너 나보다 한국어로 욕 잘해? 영어 잘하는 것이 그렇게 자랑이야? 근데 넌 네 동생처럼 영문학 전공자도 아니잖아? 근데 왜 영어로 밥빌어먹고 살고 지랄이야? 뭐 그거야 그렇다 치자. 네가 차별을 받았다고? 어려서 영어 때문에? 그래서 미국애들의 그런 시선이 싫다고? 네가 착각하는 게 있는데 그런 이유로 외국인들을 버러지 보듯하는 미국애들은 그 외국인 새끼들이 영어 존나 잘해도 어차피 버러지보듯하는 새끼들이야. 제노포비아 새끼들 눈엔 외국인들, 트히 유색인종인데다가 황인종인 우리들,은 다 버러지야? 알아? 너만 미국에서 학교 다녀본 것 아니란다. LA의 한국인 갱스터들은 영어 못해서 총질해대니? 바꿔 생각해봐! 촬영장비 다 보이고 우스꽝스럽게 행동하는 애들을 보면서 "혐오에 찬 시선을 보내는 애들"은 너희 잉글리시 스피킹 피플들이 그렇게 외쳐대는 폴리티컬 코렉트니스를 실천하고 있는 새끼들인지... 넌 그 새끼들이 문제있다는 생각은 1g도 안해봤지? 이게 네가 네 대가리를 날리고 싶은 두번째 이유야... 더 있는데 그냥 이쯤에서 관두자 너같은 새끼는 전기톱으로 뇌를 따서 네 골을 "보양식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이 드시게 광화문 광장-빌어먹을 지구상에서 가장 추한 중앙 분리대-에 놔두고 싶으니까... 그리고 정말 심한 욕으로 끝내고 싶구나. "씹새끼야 평생 그렇게 살어!"
티렉스님이 싫어하는 겨울이 다가오는데.. 이렇게 뒷골 땡기게 만드는 작자들이 계속 나타나니. 이거 아무래도 인터넷과 뉴스를 멀리해야 할 듯 합니다. 부디 몸조심 하세요.
답글삭제맞아요. 보노소년님 말씀처럼 뒷골땡기는거.. 겨울에 조심해야합니다. 그나저나 글을 읽고 나니 어찌 이리 속이 시원한지. 뭐 한말씀 더드리자면 저런 ㅂㅅ은 티렉스님의 이런 보석과 같은 글을 읽어도 이해를 못 할거라는. 걘 원래 그런 놈이거든요. ^^
답글삭제보노소년/ 벌써 겨울입니다. 뒷골 땡기는 일은 다행히 혈압이 낮은 편이라 없지만 근심은 잔뜩... 보노소년님도 건강하시길...
답글삭제토돌이/ 워낙 제가 욕설엔 한 소질 하잖습니까?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