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2일 금요일

Milt Jackson and John Coltrane - Bags & Trane(1960)

자. 일단 링크부터 걸고 개소리는 잽싸게 첨부하도록 하자.

1923년 미국 미시건주의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난 Milt Jackson은 대중음악계에서 보기 드문 비브라폰 연주자로서 솔로 커리어로도 수많은 업적을 이뤄낸 사랑이며 동시에 일본에서 굉장히 인기가 있는 아티스트라는 사실을 기억해줬으면 한다. 수많은 미국의 아티스트들이 그랬듯 밀트 잭슨 역시 음악적인 경험을 처음 하게 된 계기가 어린 시절 교회에 다니면서였다고 한다. 물론 교회에서 재즈를 가르치지는 않는다는 사실 정도는 알고 있을 것이다.

그가 맨처음으로 악기를 (정식으로) 연주한 것은 고등학교에 다니던 시기였다고 알려져 있는데 대부분의 마림바나 비브라폰 연주자가 그렇 듯이 시작은 팀파니였다고 한다. 팀파니를 연주하는 외에 고등학교 시절에 그는 주로 드럼을 연주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설마 그런 것을 가지고 거짓말을 하겠냐는 말이지...뮐론 비브라폰을 처음 접하게 된 것도 고등학교 시절의 일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본인도 그렇게 이야기했다 한다.

밀트 잭슨의 일대기를 이야기하고자 하는 포스트가 아니니 그에 대해선 이 정도로 이야기하도록 하고(물론 앞으로도 또 이야기할 기회가 생길 것이라 단언한다.) 그랬거나 저랬거나 하드 밥 시대의 거장 중 한 명이라 불리는 밀트 잭슨은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연주했고 특히 Modern Jazz Quartet의 멤버로서 활동하며 수많은 명반을 남긴 인물로 알려져 있다. 물론 궁금하면 늬들이 찾아보기 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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